1.과천&군포 : 반대
2.안양 : 적극 추진
3.의왕 : 나는 몰라요 헤헤. 우리도 추가되면 좋겠다
4.수원 : 다 모르겠고 빨리좀 되어라
부동산충 거르고 철갤러 생각은 어떠냐?
인덕원 얘기만 나오면 그지역 부동선때문에 존나 거품끼어서 제대로된 의견청취가 안되네
2.안양 : 적극 추진
3.의왕 : 나는 몰라요 헤헤. 우리도 추가되면 좋겠다
4.수원 : 다 모르겠고 빨리좀 되어라
부동산충 거르고 철갤러 생각은 어떠냐?
인덕원 얘기만 나오면 그지역 부동선때문에 존나 거품끼어서 제대로된 의견청취가 안되네
안될거 같음 왜냐하면 정차하느라 시간 보내고 속도도 느려짐.. GTX는 고속열차인데.. 그 의미가 퇴색됨
GTX가 꼭 각역정차만 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 ITX청춘처럼 다양한 패턴으로 정차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정해진 패턴으로 운행하는 게 행정적 편의도 있을 테고 이용자 개인에게도 숙지하는 데 편리하니 대부분의 도시철도가 각역정차 + 급행 위주로 운행되는 거라서... 경의선 급행이나 ITX가 이례적인 케이스라고 봅니다.
과천+경강+인덕원 트리플 환승역을 제외하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이지 거기다 기존선 공유 구간이라 빨리 달리지도 못할텐데
인덕원 세우고 과천 제끼는게 맞음 - dc App
이거지 ㅋㅋ 근데 과천입장에서 줬다 뺏으면 가만있을리 없으니 둘다 정차...
정답
인덕원은 월판선+인동선 수요라도 있지 과천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 dc App
이게 맞긴 하지 과천시장이 말한거 보면 국토부에서 이미 인덕원으로 하는게 맞는데 본인이 과천으로 가져왔다고 직접 방송나와 인터뷰까지 했으니 국토부에서도 인덕원을 인정했단 얘긴데 정치적으로 안양이 힘의 논리에서 졌다는 의미
씨발 과천시장새끼 역겹네 ㅋㅋㅋ 이래서 민영화해야함 - dc App
과천역 대신 인덕원역해야지
2222
저번에 어떤 게이가 과천 단일 정차보다 과천-인덕원 둘다 정차하는 게 더 빠르다고 하던데
왜그렇냐면 청사는 4호선과 200미타 이격되어 GTX청사역이 설치되서 환승시간이 ㅈㄴ 오래걸려 200미터 걸어가서 50m 엘베 타고 내려가야 하는 구조 근데 인덕원에 안서면 월판선인동선 타고 인덕원 와서 4호선 갈아타고 청사가서 저 지랄 환승을 해야되기 때문에 둘 다 정차하는게 15~20분은 단축된단 의미
bc 1.3 나올정도면 노선공유말고 금정까지 팠어도 문제 없었을거 같은데 아쉽지. 공유없었으면 4호선 감차도 없을거고 인덧원 논란도 없었을거고 - dc App
인덕원역은 트리플 환승역인데?
교대정차로 해야할듯
교차로 서면 더 망할텐데? - dc App
확실한건 과천을 걸러야됨
과천 반발이 워낙 클걸
과천 인덕원 다 서면 기존 4호선이랑 다른게 없는데 - dc App
4호선은 사당행 GTX는 삼성행인데 어찌 같냐? 눈깔 삠?
과천 대신 인덕원으로 바꿔야 할 듯
사실 과천을 까야하는데 과천 눈치보느라 그건 못하고
쓸데없는짓하지말고 병점 평택 연장이나 하자
과천역을 정부과천청사역이 아니라 선바위역으로 하면 안되나
시발ㅋㅋㅋㅋ 수원하고 과천 군포는 뒷목 잡고 쓰러지겠네 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삽 뜨기나 하자 ㅅㅂ...
둘다 결정안나면 무정차 통과시켜 ㅅㅂ
무조건 인덕원 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