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EMU-250하고 ITX-새마을...
태백선 누리로...
경강선 EMU-250....
ITX-새마을이 새마을호 운임으로 돌리고 있다는게 걸리는데...
어차피 안동 이남 전철화는 늦을테고.... 청량리-부전만 무궁화 남기고 저렇게 돌릴 것 같음. 아니면 중앙선에도 누리로 돌리던가.
하지만 누리로는 7대 뿐이고 그중에 하나는 장항선 붙박이에 다른 하나는 O-Train 전용이니 5대....ㅋㅋㅋㅋㅋ
중앙선 EMU-250하고 ITX-새마을...
태백선 누리로...
경강선 EMU-250....
ITX-새마을이 새마을호 운임으로 돌리고 있다는게 걸리는데...
어차피 안동 이남 전철화는 늦을테고.... 청량리-부전만 무궁화 남기고 저렇게 돌릴 것 같음. 아니면 중앙선에도 누리로 돌리던가.
하지만 누리로는 7대 뿐이고 그중에 하나는 장항선 붙박이에 다른 하나는 O-Train 전용이니 5대....ㅋㅋㅋㅋㅋ
청량리 인상선 들어갔다 나오면 기본 10분은 더 까먹거든... 기관차까지 돌리면 아무리 빨라도 30분은 걸러야 정리되지. 반면 동차는 10분 정도 의자만 돌리고 청소만 하면 끝.
청량리야 차량사업소 있는 종착역이니까 그려려니하는데 문제는 안동역이지. 이제는 아무것도 없는 완전 여객전용역이 되는데 안동 이남 개통이 늦어지면 어쨌든 오리카에시로 회차를 해야하니까. 그런데 기관차 달고 있으면 전기기관차라 하더라도 본선으로 나갔다 역주행해서 역 통과한 다음 다시 본선주행해서 붙어야하니 본선에 영향을 안줄리가.... 강릉역이 딱 이 상황이잖어. 영동선 무궁화호들은 디젤기관차니까 장폐단으로 차량사업소 들어가고 전기기관차인 태백선 무궁화호들도 일단 들어가긴 하는데 회차난이도는 떼서 왔다갔다시키고 다시 붙이고....
중앙선 새마을 공기수송인데, 리마을 4량이 아닌 잉마을 6량으로 굴리는거 보면 아마 반복시간 때문에 그런거 같음
걔는 운임 좀 낮춰야해.... 무궁화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연선에 있는데.... 다원시스 EMU-150 들어오면 임시로 도색 다른 색으로 바꾸고 누리로 급으로 돌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