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사 사칭하면서 애들한테 관심받고 욕먹는거에 희열을 느끼는거 같은데
얘 어머님이 진심으로 지 낳고 미역국 먹은게 불쌍하게 느껴짐
니들도 그렇지 않냐?

근데 여기서 더 불쌍한건 지가 이걸 봐도 아무런 자극이 되지 않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