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해시쪽 시설물 개량때문에 2월초까지 연기되었으나
최근 또 문제가 발생하여 결국 2월말 개통으로 최종 확정된듯합니다...

이 동해시 한 사찰앞에 있는 펜스가 연장사업 개통지연의 원인인데 이 펜스가 뚫려있어서 안전상의 문제가 제기되어 국토부에서 여기 개량안하면 연장개통 승인도 안해준다해서 이곳에 안전시설인 육교를 설치할려 했으나 육교 설치비용인 25억원을 두고 동해시와 코레일간의 대립이 발생하여 현재까지 사업이 지연됐고 결국 더 이상 개통을 미룰수 없다는 코레일의 판단하에 야간에 보호막 쳐놓고 육교를 설치할 예정이고 비용문제는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를 따르기로 했다 합니다..따라서 동해역 KTX 연장개통은 최소 2월17일 이상으로 미루어졌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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