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쪽은 수요도 없고 4호선 공용구간도 있는데
분당선 수원구간이랑 배차 똑같이 넣는건 낭비인것 같아서
익명(39.7)2020-01-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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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나눠놓으면 열차 퍼져도 대응 쉽고 나중에 분당선 배차 늘리기에도 좋음
익명(39.7)2020-01-1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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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수인선 배차는 분당선 수원구간이랑 비슷 한 상황이고, 직결되면 수인선구간 수요가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음.
익명(124.59)2020-01-1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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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정적으로 첨두시에는 분당선에서 6~7분마다 차가 들어오는데 단선이 되버린 수원서 차 돌리는건 불가능함에 가까움. 설사 가능하다 해도 연쇄적으로 지연먹을 확률이 커서 안하느니만 못함
익명(124.59)2020-01-1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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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고장나는게 문제라면 중간중간에 비상대기열차를 두면 되는거고, 분당선 증차도 수원에서 올라오는게 연쇄적으로 지연먹는 상황에서는 밑빠진 독에 물 붙는 꼴임.
익명(124.59)2020-01-15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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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시간 줄이는 건 예전에 분당선 CBTC 설치 계획처럼 설치해서 자동운전 설정해놓은 다음 기관사가 발차한 세워놓은 다음 바로 반대쪽 기관실로 간 다음 발차하면 해결됨. 그럼 회차시간 6분까지 줄일 수 있는데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봄. 그래도 수요 늘어나면 그때는 증편보다는 증량이 현실적이라고 봄.
익명(39.7)2020-01-1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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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인선 오이도~인천 구간이면 모를까, 오이도~수원 구간이 과연 충분히 수요가 나올까? 내 생각엔 4호선이 차라리 월곶 이북으로 가는 것이 수인선 인천구간 수요에 대응하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근데 한대앞~수원 구간 수요가 출퇴근 5~6분배차까지 필요하단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차라리 직결한다면 수원~한대앞은 열차 절반은 수원 타절하는 게 낫지
익명(39.7)2020-01-1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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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멀쩡히 직결을 염두해서 모든 기반시설을 거의 다 건설해놨고, 차들에다가 직결 대비 신호장치까지 다 셋팅해놨는데, 이 상황에서 그걸 다 뒤 엎고 돈 또들어서 CBTC를 깔자고? 그런 일을 코레일이랑 철시공이 하겠음?
안산~수원 오가는 좌석버스 수요를 보면 그런 소리 안나올듯 싶은데? 인천~오이도 수요보다 오이도~수원수요가 더 많으면 많지 적지 않음. 그리고 과잉공급을 우려하는 모냥인데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함. 왜냐함은 4호선 공용구간 선로용량 때문에 지금의 수원행 모든 열차가 한대앞 이북구간으로 못 들어가거든.. 아마도 출,퇴근시에는 몇대가 고색에서 돌려나갈거임
익명(124.59)2020-01-1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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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열차가 고색에서 돌린다고 쳐도, 핌피로 지하화된 이상 고색엔 열차 넣어줘야 할 이유가 없어짐. 시가지도 딱 수원까지만 되어있고 그 밑으론 깡촌인데 지하라고? RH 10분 배차도 감사해야 할 정도임. 그리고 안산~수원 오가는 광역버스는 이미 많으니까 수요 분담도 되니 수인선을 타야할 이유는 더더욱 없어지겠지. 지금 버스 많아도 열차 수송력과 비교가 안됨
익명(39.7)2020-01-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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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고색서 돌릴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서 첨두시에는 몇 대 고색서 돌릴텐데 왜 굳이 수원서 다른열차를 지장을 주면서 돌리겠어..ㅋㅋㅋ 그리고 수원서 고색까지 1정거장인데
익명(124.59)2020-01-1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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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색역 핌피가 싫어서 다른열차 지장 안주고 멀쩡히 회차 할 수 있는 고색 놔두고 다른열차 다 지장주면서 회차하는 수원서 차를 돌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익명(124.59)2020-01-1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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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들 환승저항은 무슨 수로 해결 할 거임?
익명(124.59)2020-01-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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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버스랑 수요를 분담하기에 전철은 수요가 없을 것이다? 그럼 그거 하나 물어보자 광역버스가 수요를 분담한다 하면 경춘선 연선을 다니던 765, 766시리즈는 왜 없어진걸까?, 중앙선 연선을 다니던 2000번 시리즈는 왜 유령화가 된걸까?, 경의선 연선을 다니던 그 많던 일좌들이 왜 없어졌는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거 같은데?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수인선쪽은 수요도 없고 4호선 공용구간도 있는데 분당선 수원구간이랑 배차 똑같이 넣는건 낭비인것 같아서
그리고 이렇게 나눠놓으면 열차 퍼져도 대응 쉽고 나중에 분당선 배차 늘리기에도 좋음
지금도 수인선 배차는 분당선 수원구간이랑 비슷 한 상황이고, 직결되면 수인선구간 수요가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어들지 않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첨두시에는 분당선에서 6~7분마다 차가 들어오는데 단선이 되버린 수원서 차 돌리는건 불가능함에 가까움. 설사 가능하다 해도 연쇄적으로 지연먹을 확률이 커서 안하느니만 못함
열차가 고장나는게 문제라면 중간중간에 비상대기열차를 두면 되는거고, 분당선 증차도 수원에서 올라오는게 연쇄적으로 지연먹는 상황에서는 밑빠진 독에 물 붙는 꼴임.
회차 시간 줄이는 건 예전에 분당선 CBTC 설치 계획처럼 설치해서 자동운전 설정해놓은 다음 기관사가 발차한 세워놓은 다음 바로 반대쪽 기관실로 간 다음 발차하면 해결됨. 그럼 회차시간 6분까지 줄일 수 있는데 그정도면 충분하다고 봄. 그래도 수요 늘어나면 그때는 증편보다는 증량이 현실적이라고 봄.
그리고 수인선 오이도~인천 구간이면 모를까, 오이도~수원 구간이 과연 충분히 수요가 나올까? 내 생각엔 4호선이 차라리 월곶 이북으로 가는 것이 수인선 인천구간 수요에 대응하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근데 한대앞~수원 구간 수요가 출퇴근 5~6분배차까지 필요하단 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차라리 직결한다면 수원~한대앞은 열차 절반은 수원 타절하는 게 낫지
아니, 지금 멀쩡히 직결을 염두해서 모든 기반시설을 거의 다 건설해놨고, 차들에다가 직결 대비 신호장치까지 다 셋팅해놨는데, 이 상황에서 그걸 다 뒤 엎고 돈 또들어서 CBTC를 깔자고? 그런 일을 코레일이랑 철시공이 하겠음?
그럼 CBTC 설치까진 아니더라도 출퇴근시간 일부 열차는 수원역 타절할 수 있게 배선을 바꾸거나 하는게 낫겠지. 지상구간으로 지어질 뻔한 고색,나머지 논과 밭 생각해도 그게 현실적임. 경강선 들어오면 일부열차 수인선 직결하니까 인천구간 배차는 해결된다 쳐도 수인선 개통되고 반타작될 4호선을 위해서라도 5~6분보단 배차 벌리는게 나음
안산~수원 오가는 좌석버스 수요를 보면 그런 소리 안나올듯 싶은데? 인천~오이도 수요보다 오이도~수원수요가 더 많으면 많지 적지 않음. 그리고 과잉공급을 우려하는 모냥인데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함. 왜냐함은 4호선 공용구간 선로용량 때문에 지금의 수원행 모든 열차가 한대앞 이북구간으로 못 들어가거든.. 아마도 출,퇴근시에는 몇대가 고색에서 돌려나갈거임
일부 열차가 고색에서 돌린다고 쳐도, 핌피로 지하화된 이상 고색엔 열차 넣어줘야 할 이유가 없어짐. 시가지도 딱 수원까지만 되어있고 그 밑으론 깡촌인데 지하라고? RH 10분 배차도 감사해야 할 정도임. 그리고 안산~수원 오가는 광역버스는 이미 많으니까 수요 분담도 되니 수인선을 타야할 이유는 더더욱 없어지겠지. 지금 버스 많아도 열차 수송력과 비교가 안됨
어차피 고색서 돌릴 수 있게 설계되어 있어서 첨두시에는 몇 대 고색서 돌릴텐데 왜 굳이 수원서 다른열차를 지장을 주면서 돌리겠어..ㅋㅋㅋ 그리고 수원서 고색까지 1정거장인데
고색역 핌피가 싫어서 다른열차 지장 안주고 멀쩡히 회차 할 수 있는 고색 놔두고 다른열차 다 지장주면서 회차하는 수원서 차를 돌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리고 사람들 환승저항은 무슨 수로 해결 할 거임?
광역버스랑 수요를 분담하기에 전철은 수요가 없을 것이다? 그럼 그거 하나 물어보자 광역버스가 수요를 분담한다 하면 경춘선 연선을 다니던 765, 766시리즈는 왜 없어진걸까?, 중앙선 연선을 다니던 2000번 시리즈는 왜 유령화가 된걸까?, 경의선 연선을 다니던 그 많던 일좌들이 왜 없어졌는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 거 같은데?
굳이 한다면 수인선은 기흥까지만 가자
ㄴㄴ 기흥까지만 갈 바엔 죽전까지는 가야 분당선 죽전행 갈아탈 수 있음
꼴랑 6량으로는 지금수준 이상의 배차가 필요하다 그리고 환승 강요하지 마라
환승저항 모르노 이기야
직결안하면 수인선 짓는 의미없음
직결의 대표적인선례들은 과천안산선하고 경의중앙선이다
수도권 남부지역간 이동편의가 건설목적인데 그걸 반으로짤라버리면 누가타누
환승하는데 딱 두번만 오르내리면 되니까 초개념환승이구만.
환승이 더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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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지들 두개 직결했다고 신나게 문산발 지평행 굴리는 꼴 보면...
경의중앙선이 분당수인선의 미래를 미리 보여준것이다
그냥 분당선 한대앞가서 4호선 갈아탄 다음 오이도 가서 수인 타라 하지 - dc App
직결을안해버리더라도 수인선은 영원한 수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