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개통을 한 달 안으로 앞두고 영업시운전 기간 동안 몇몇 열차에 시승단으로 선발된 사람들을 무료로 탑승시켜 주는 행사가 있었다. 운 좋게도 그 즈음해서 집에 갈 일이 있어서 왕복 티켓을 얻었다.
개업 전의 깨끗한 역사
텅텅따리
새로 도입된 304호기.
새로운 양식의 안내판이 생소하게 느껴졌다.
비행기 좌석 같은 비주얼.
수서행 전광판. 고속열차 행선표시기에 수서가 표시되니 기분이 이상했다.
지금은 특실 승객에게만 주지만 이때는 시승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줬던 것. 과자와 물티슈, 가글 등이 들어 있었다.
수서추
저때 정상적인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일부 거지들은 장난 아니었지
ㅋㅋㅋㅋㅋ무슨 카페에 소문 났던 걸로 기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