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차 내부랑 다른 점
1. 통로 넓힘과 동시에 통로문 수를 대폭 줄임
2. 통로벽 바뀜
3. 시트 무늬
4. 출입문 무늬
5. 의자 파티션에 유리 추가
6. 선반 형태(유일하게 개악이 된 요소)
기존 코레일차들 선반은 공간이 작지만, 끝에 선반을 지지하는 봉이 선반이랑 높이가 같아 짐을 지지해주기도 해서 그래도 올려놓을 공간확보는 어느정도 되었음. 그런데...
주둥이는 봉이 아래로 쳐져서 가뜩이나 좁은 선반공간이 더 좁아지게 됨
배낭도 올리기 어려워짐
- dc official App
출입문 무늬 바뀐거랑 통로사이에 벽 추가된 것도 있음
수정 - dc App
주둥이 성형하지 않는한 본선 투입은 못하는건가
1호선 주둥이들은 경인급행 고정시키면 되는데 4호선이 문제인듯 - dc App
그럼 어쩌면 대차분만큼 1호선 뱀눈이들이 4호선으로 이적할수도??
그건 불가능하다
1호선과 4호선하고 신호가 다름? ATC구간에서 에러를 뿜나...? 아니면 선두차만 바꿔치기하는 방법은?
중간차 2대 빼고 경의중앙선으로 보내면 되긴 할 텐데...
경원선 중앙선은 선로 이미 꽉꽉참 - dc App
서교공처럼 없애지 않은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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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개서울 붙여라 통구이새끼야
외부는 표준궤인데, 내부는 광궤에 더 가깝다는 느낌이 듭니다.
오 난 첫사진 보자마자 선반이 훨씬 넓어졌네 했는데 직접보면 다른가보네. 3호선 09년식 선반이랑 비슷한것같기도하다
의자파티션 유리추가 좋네 공철엔 진작 있던게 이제야...
그래도 선반 유지해주는게 어디냐
주등이 후속은40년쯤 등장하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