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는 교통대(철도대) 합격이 철도청(코레일) 합격이나 마찬가지 였으니까...

철도청 시절만 해더라도 의무 to 비율 있어서 퇴학이나 자퇴하지 않는 한 학교에 합격하면 미래는 보장받은거나 마찬가지 아니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