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연신내 - 6호선 환승 + 상권 *여기오는데 30분이나 처걸림

경복궁 - 도심 *뭔가 자리가 생길 것 같음

--------(대화~정발산 라인은 여기까지 오는 것도 귀찮음)

2단계

종로 - 환승 or 틀딱 *틀딱들 빠져서 좋구나 하면 틀딱들 추가 탑승

을지로 - 2호선 환승 + 중구상권 + 도심 *젊은 사람들은 점차 감소, 틀딱 증가

충무로 - 4호선 환승 + 대한극장 *젊은 사람들은 절반이상 하차, 중국인 증가, 틀딱 증가

--------(마두~대곡 라인은 여기부터 한계를 느낌)

3단계

압구정 - 성형 + 쇼핑 *여기 오기까지 1시간이 넘는게 좆같아짐

신사 - 성형 + 쇼핑 + 광역버스 만석 *그래도 나름 강남 북쪽에 상권 좋은 곳 까지 일산에서 지하철 타고오는거에 감사함은 느끼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좆같음

--------(화정~삼송사람들은 탈만은 한데 좀 피로를 느낌) 

4단계

고속터미널 - 7,9호선 환승 + 고양에 안오는 고속버스 타러옴 *고양터미널 버스 배차간격에 불만을 느끼기 시작함, 논현과 신논현이 아닌게 좆같음

교대 - 2호선 환승 + 법원, 검찰청 통근(극소수) *환승통로도 좆같이 나뉘어 있고 통로는 뒤지게 좁아서 동선꼬이고 신발 밟힘

양재 - 광역버스 만석 *강변북로 막히는거 보고 3호선 탔는데 도착할때쯤이면 걍 비슷해서 버스에서 잠이나 잘걸 싶음.

--------(갈일도 없음)

보너스


수서  - SRT 몇천원 아낄바엔 행신역 KTX탈껄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