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이면 살림살이나 공사나 뭐나

짐 옮길 일이 많았을 텐데..


일일이 사찰 처사들이

철도 무단횡단으로 옮겨왔나?


차 한대 지나갈 도로가 감추사에 없네??


저기 풍경은 진짜 멋지겠다

자그마한 감추해수욕장 있고..

나중에 가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