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프랑스 rer에서 쓰이는 z50000 열차 좌석인데 우리나라랑 비슷하게 지하철처럼 굴리는 것 같은데 좌석이 우리처럼 벽에 붙어서 길게 있는 게 아니라 버스처럼 되어있더라고 벽에 길게 붙이는 좌석 대신 저런 좌석 쓴 이유가 뭐임? 저런 게 더 편할 것 같기도 한데 수용량에서 차이가 큰가
그냥 편해서 그런거일걸 우리나라 말고 타국가는 지하철에도 저런식으로 문앞에만 벽 시트고 문 사이에는 크로스인데도 많암
오잉 그럼 수용량 관계없이 그냥 편한게 이유면 긴 좌석은 왜 쓰는거?
긴 좌석이 롱시트(벽에 쭉 있는거) 말하는거면 그게 입석을 많이 받지
아 수용량 문제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