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사는 모지리인데요.
청주역이나 오송역에서(조금 더 가면 대전역, 서대전역 이용도 가능) 시골 정취 느끼면서 좀 여유롭게 철도여행을 하고 싶어요.
뭐랄까요.
소설 무진기행처럼 약간 속세를 떠난다(?)는 분위기로 아무 걱정없이 다 내려놓는다는 기분으로 혼자 여행을 하고 싶어요.
서울에서 꿈을 바라보며 바쁘게 살다가 꿈을 이루고나서 본가로 내려왔는데, 그 공허함이라고 해야 할까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다가 갑자기 할 일이 없어져 버리니 내팽겨쳐진듯 한 기분이 들어서요.
잠시동안(3박4일)은 연락도 없이 혼자서 유유자적히 다니고 싶습니다.
코스 한 번 추천해 주시면 안 될까요?
청주역이나 오송역에서(조금 더 가면 대전역, 서대전역 이용도 가능) 시골 정취 느끼면서 좀 여유롭게 철도여행을 하고 싶어요.
뭐랄까요.
소설 무진기행처럼 약간 속세를 떠난다(?)는 분위기로 아무 걱정없이 다 내려놓는다는 기분으로 혼자 여행을 하고 싶어요.
서울에서 꿈을 바라보며 바쁘게 살다가 꿈을 이루고나서 본가로 내려왔는데, 그 공허함이라고 해야 할까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다가 갑자기 할 일이 없어져 버리니 내팽겨쳐진듯 한 기분이 들어서요.
잠시동안(3박4일)은 연락도 없이 혼자서 유유자적히 다니고 싶습니다.
코스 한 번 추천해 주시면 안 될까요?
음... 무슨 기분인지는 알겠지만, 이 추위에 여행은 좀 그렇지 않을까요;;; 다니고 싶다면 여름에 다니는게 좋을 듯 합니다.
저 곧 있으면 발령이라 시간 내기는 진짜 힘들거 같아요.
글쎄요... 겨울에 바깥구경하면 밖에 볼게 거의 없어서... 겨울에는 조용히 집에서 따뜻하게 지내거나, 아니면 활발한 스포츠 (스키, 썰매 등등) 타는게 주라서요... 밖에서 한적하게 걸으면서 쉬는게 딱히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