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이 오금에서 끊기고 감북개발 나가리되서 3호선 추가연장 가능성 제로되었을때야


서울시가 지선이라도 만들어 세곡지구에도 지하철 깔아주고


겸사겸사 성남으로라도 수서차량기지 치우고 싶어했겠지만


지금은 서울시가 급할 이유가 전혀 없음


이미 교산분담금으로 3호선 본선 하남까지 연장 확정되었는데


그럼 그 뒤에 추가로 3호선 연장 보낼곳으로 차량기지 치워버리면 되니까


굉장히 싸게 먹히지 그럼


서울 입장에서야 성남이 차량기지 받아주면 땡큐긴한데


성남새끼들은 3호선 그깟거 안받아도 된단 입장이고


용인까지 보내는건 부담스러운 일임 자기네 재정 엄청 꼴아박아야 하고


분담 조정에 성남 용인 수원이랑 딜 걸어야 하는데 머리아프지


차라리 하남에 딜거는게 훨씬 속편한 일일듯


멀쩡한 본선라인 놔두고 뭣하러 지선 만들어서 복잡하게 딜거냐 그것도 용인 애들이랑


박원순도 임기 얼마 안남아서 그거 할 생각 별로 없을거임


결국 다음 시장 누가 되느냐에 따라서 갈림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