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차는 지금보다 병신이었는데 지연은 안심했어. 근데 그때 경의선은 공기수송이어서 넣고싶어도 못넣는 지금과는 좀 다름 - dc App
익명(117.111)2020-01-17 01:16
답글
1. 디엠시 셔틀이었고,
2. 디엠시 서울 디엠시 서울 패턴으로 30분마다 반복, RH에는 15분마다 반복이었고 서울행은 통근열차 시간표 그대로 RH30 NH60 배차로 다녔었음.
그다음에 공덕 뚫리고는 공공서공 패턴으로 15분 반복이었고.
익명(125.142)2020-01-17 01:36
답글
근데 '공공서공' 시절이 패턴화되어 있어서(매 시간 같은 분에 열차도착) 시간표 볼 필요가 없어서 지금보다 타기 편했음. 지연도 없었고.
익명(125.142)2020-01-17 01:38
답글
애초에 배차간격 15분을 초과한 시점에서는 15분이나 20분이나 25분이나 체감상 아무 의미없고,
1. 패턴화가 잘 되어서 시간표를 한 번만 보면 매번 안 챙겨봐도(+번거롭게 환승타이밍 계산 안 해도) 되는가
2. 시간표대로 잘 오느냐 (정시성)
인데 시간당 1대씩 더 끼워준 대신에 직결이후 1,2가 다 개망됨.
배차는 지금보다 병신이었는데 지연은 안심했어. 근데 그때 경의선은 공기수송이어서 넣고싶어도 못넣는 지금과는 좀 다름 - dc App
1. 디엠시 셔틀이었고, 2. 디엠시 서울 디엠시 서울 패턴으로 30분마다 반복, RH에는 15분마다 반복이었고 서울행은 통근열차 시간표 그대로 RH30 NH60 배차로 다녔었음. 그다음에 공덕 뚫리고는 공공서공 패턴으로 15분 반복이었고.
근데 '공공서공' 시절이 패턴화되어 있어서(매 시간 같은 분에 열차도착) 시간표 볼 필요가 없어서 지금보다 타기 편했음. 지연도 없었고.
애초에 배차간격 15분을 초과한 시점에서는 15분이나 20분이나 25분이나 체감상 아무 의미없고, 1. 패턴화가 잘 되어서 시간표를 한 번만 보면 매번 안 챙겨봐도(+번거롭게 환승타이밍 계산 안 해도) 되는가 2. 시간표대로 잘 오느냐 (정시성) 인데 시간당 1대씩 더 끼워준 대신에 직결이후 1,2가 다 개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