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달 국감때 LH 사장이 예타면제로 추진하겠다고 기관이랑 협의중이라 말했는데
이후에도 기재부에서 예타면제 거론했는데도 별말 없었음
예타 통과된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이랑 같이 예타면제로 곧장 추진단계 발표될거라고 했는데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예타통과 실제 며칠전 발표됨
호매실만 유독 발표가 빠르고 고양선 3호선 연장만 발표가 늦는 이유는 아무래도 총선 때문인듯
신분당선 호매실은 빨리 발표하는것이 기존 수원시 민주당 국회의원들에게 이득이 되지만
고양선 연장은 기존 구도심 민주당 국회의원에게 불리한 일이고
3호선 하남 연장은 기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에게 유리한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
정치적인 입장 차이로 발표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고양선이랑 3호선 교산 연장은 늦어도 상반기내에 발표되는거 볼 수 있을것 같다
고양선 실제 예타면제 확정 발표되면 일산은 한바탕 피바람 불것 같은데 그거 보는것도 꿀잼일듯
김현미는 과연 일산에서 국회의원은 커녕 계속 살아갈수 있을지가 궁금
고양선 그거 창릉신도시 분담금 탈탈 털어서 예타없이 간다는 카더라가 있긴 함. 뭐 킬포라인 규격 경전철이니 인구 20만 김포에서 했던 짓거리 106만명 고양시라고 못할리가. 근데 정작 현재 주민들은 차라리 창릉신도시랑 고양선 둘 다 백지화 하라고 외치고 있어서.
고양선은 정치역학관계가 애매하긴 함. 고양선 예타면제 발표 꺼내고 창릉 강행+GTX창릉역 신설 검토 이렇게 하면 덕양구는 행신+원흥 버프로 민주당이 먹고 일산은 민주당 저주할듯.
애매한건 다 총선 이후로 미루겠지 신분당 호매실만 빨리 발표한건 발표가 절대적으로 여당 국회의원들에게 유리하니까 빨리한거
3호선 하남 연장은 기존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에게 유리한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기 때문 <- 이게 뭔소리임?
고양선은 3기 신도시 교통대책 발표때 이미 예타면제해서 진행하기로 공언했음 발표할 게 없음
지금 3호선 확정발표나면 기존의 하남 국회의원 이현재의 공이 될수 있으니까 발표를 늦춘다는거 그리고 고양선 확정되면 일산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선거때 불리해지니까 이것도 발표를 늦춘다는거
그리고 김현미 이번에 국회의원 불출마 선언했음
불출마는 선언했지만 여전히 정치적 기반은 일산에 있는데 고양선 확정나면 이제 일산에서 정치는 절대 못한다는거고 그거 말하는거다
뭐 근데 창릉신도시 만들어지면 거기서 민주당은 꺼억하면 되는거고 ㅋ
어차피 덕양 나가면 그만임. 고양 일산에서 김현미 인기 존나 좋음.
시민 편의보단 모든걸 표로만 생각하는 정치병 놈들
호매일보다 서북부연장을 예타면제 해야지 현미야
교산 그거 ㅈㄴ 시청앞에서 맨날 아침마다 시끄럽게 확성기틀고 시위하던데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