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계속 싸움
itx랑 전혀 상관없는 홍천,화천,양구 군수까지 불러다가 기자회견하고
코레일 고소까지함
이게 전부 30%할인하는 거 코레일 재정이 없어서 15%할인 해준다고 하니까 생긴 일 ㄷㄷ
ㄷㄷㄷ
이때 춘천내 모든 대학생이랑 시민들 나와서 시위하고
거기에 버스타고 코레일 본사가서 깽판침
과거 13년에는 민영화한다니까 안된다고 춘천내 모든 시민단체 나와서 싸움
지어지기 전에는 노선부터 시작해서 종점 역추가 등등으로 싸우기 시작해서
개깡촌 안타는 역 작게지어준다고 시위함...
춘천 강원도 대표도시하면서 그냥 드러누워버리는데 이길수가없음
게다가 요즘은 레고랜드로 단련되서 시민들도 김진태 못지않은 깽판력 보유함
itx청춘 싹 빼고 공철 직통차 갖다놓고 누리로 요금 받는게 더 나을지도.
춘천시민들한테 잉청춘은사치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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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애들 난리 났네. 애초에 경춘선이 춘천 유지들 돈 털어서 만든 철도다. 지금에 와서 그런 거 따지는 것도 웃기지만 애초에 춘천 아니었으면 경춘선이라는 철도 자체가 없었음.
일제강점기 얘기를 하고 있냐 ㅋㅋㅋㅋㅋ
그럼 현재는 금곡까지는 남양주 돈 넣어서 만들고 나머지노선은 국가지원으로 만들었으니 금곡부턴 걸어가라 ㅇㅈ?
그리고 시민단체니 뭐니 하는 사람들 저 사람들만 난리지 일반 시민들은 저 사람들이 뭔 소리 하는지도 잘 모르고 관심도 없음. 그런가보다 하고 지내지. 무슨 춘천시민을 싸잡아 욕하냐
그리고 아이티엑스 가격은 어쩔 수 없었음. 예전에 5000원대 무궁화호 타고 다니다가 2000원대 급행 잘 타고 다니는데 급행 없애고 다시 5~6000원대 기차 만들어 놔서 그것부터 말 많았는데, 그나마 적응되어서 편하게 잘 타던 걸 가격을 갑자기 천 몇백원씩 올린다니 춘천시민들 입장에서는 줬다 뺐는 느낌이라 반감이 있을 수밖에 없지. 한 번에 교통비 왕복 2~3000원 오르면 타고 다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는데... 이건 춘천시랑 코레일이랑 알아서 잘 조정하면 된다고 생각함. 어차피 할인율은 계속 축소할 수 밖에 없으니까. 입장을 바꿔서 너네 동네 잘 타고 다니던 대중교통 요금 한꺼번에 그렇게 많이 올린다고 하면 당장 반감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 아니겠음?
15% 올리는게 어째서 1500원인지?
125/ 1500원이라는 말 없는데
125/ 물론 ITX-청춘 용산-춘천 운임이 원래 9,800원이라 15%면 거의 1,500원 가까이 되긴 함. 근데 난 애초에 위에서 1,500원이라는 얘기를 한 적이 없는데
물론 사람들 계속 올라도 계속 잘 타고 다니긴 함. 사실 일반 시민들은 어차피 오르면 '헐 오른데?' 하고 좀 짜증내고 금방 잘 탐. 무슨 시위하고 코레일 본사 가고 이런 사람들은 그냥 전문 시위꾼이라고 생각하면 됨.
춘천 새끼들 전동차 싹 다 폐지하고 다시 한시간 한대 무궁화 타게 만들어야 정신차리지. 전철은 가평 타절. 강원도에 무슨 수도권 광역 환승제냐. 좆까라. - dc App
애초에 비금도 춘천시 구간은 수도권 통합 요금제 구간 아니라서 춘천시 구간은 운임 엄청 빨리 오름.
218/ 아니 그리고 일부 시민단체가 시민들은 알지도 모르는 일 가지고 난리치는 걸 왜 춘천 사람들을 싸잡아서 욕하냐. 말도 무식하게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