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시 건교부장관이 승인은 했음.
2. 당시 개통 몇개월 전 공식 발표자료에 118회 운행이라고 되어있었음. 그정도라는건 적어도 내부적으로 운행계획이나 목표 정도는 118회였다는 것. 하지만 현재 실제로는 87회 운행중.
3. 왜 이러한 B/C가 나왔고 등등 예타보고서, 정확하게는 그 중에서도 '운행계획' 부분을 보고싶은 거 같은 데, 2001년 일이라 데이터 구하기가 힘듬. 하지만 2.의 자료로 118회가 예정되었다는 사실은 알 수 있음.
4.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99년에 시범적으로 도입되었음.
5. 그러므로 2001년 사업인 경의선 전철화 자료는 못 찾을 가능성도 있음.
출처:
1번째 파일 - http://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45525&topic=
2, 3번째 파일 - http://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99285&topic=
(첨부파일 받아볼 것)
2. 당시 개통 몇개월 전 공식 발표자료에 118회 운행이라고 되어있었음. 그정도라는건 적어도 내부적으로 운행계획이나 목표 정도는 118회였다는 것. 하지만 현재 실제로는 87회 운행중.
3. 왜 이러한 B/C가 나왔고 등등 예타보고서, 정확하게는 그 중에서도 '운행계획' 부분을 보고싶은 거 같은 데, 2001년 일이라 데이터 구하기가 힘듬. 하지만 2.의 자료로 118회가 예정되었다는 사실은 알 수 있음.
4.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는 99년에 시범적으로 도입되었음.
5. 그러므로 2001년 사업인 경의선 전철화 자료는 못 찾을 가능성도 있음.
출처:
1번째 파일 - http://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45525&topic=
2, 3번째 파일 - http://eiec.kdi.re.kr/policy/materialView.do?num=99285&topic=
(첨부파일 받아볼 것)
당연히 건교부가 승인을 했으니 착공을 시작 했겠지? 공사꾼들이 우리 지을게요 하고 공사를 하냐 자던중에 웃고 가네
니가 그렇게 주장하는 예비 타당성 내용에서 수요부분에 있어서 나는 진짜 중요하게 확인할 부분이 있다니까? ㅋㅋㅋ
난 수요 이야기한적 없다. 최소한 지어졌으면 전철 꼬라지는 갖춰야 한다고만 했지. 그리고 개통 몇달 전 공식 발표자료에 118회 예정이라 박혀있으면 수요고 분석이고 자시고 끝난거 아님? 애초에 오피셜로 118회라 발표하고 현재 87회면 배차 문제있는건 맞네. 수요분석은 난 모르겠고. 그리 잘났으면 니가 20년전 네이버포탈도 없던 시절 자료 찾아보든가.
왜 또 말 바꿔? 아까 bc 통과 부분을 그렇게 강조하더니? 스샷 찍어서 올려줘? ㅋㅋㅋㅋ
나 개념글 하나 더 박제좀 하게 너님 논리 하나 없이 우기는거 반박해주는거 개 꿀잼이라
건교부 승인 났으니 당시 건교부 사람들이 빡머가리도 아니었을거고 2001년이면 고양시 인구 60만명에 힘짜가리도 없던 시절이었을 건데? 애초에 타당성이 없고 압력을 가할 힘도 없는 동네의 사업인데 승인이 났다? 이렇게 추론하는게 더 이상한데? 타당하고 합리적이어서 승인했다라고 추론하는게 당시상황에 더 맞지않아?
팩트 : 고양시는 2001년 인구 80만에 육박한 도시였다 그당시 80만이면 절대 적은 수치가 아님 그만큼 몰빵의 역사를 걸었다 직접 언급하는 꼴이고
아까 수요 공급 논리는 안중요하며 bc통과는 엄청나게 중요하게 이야기 하면 경의선 이야기 불내신 그 분 어디가셨나요? ㅋㅋ
한마디로 사업승인이 나고 착공이 들어갔다는건 1. 김포처럼 자기네 돈으로 다 때려부워 지었다. 2. 현재의 송도처럼 쪽수가 존나 많고 힘이 셌었다. 3. 합리적이고 타당했다. 셋 중에 하나인데 2001년의 고양시는 1. 2. 둘다 해당 ㄴㄴ
이제 합리적으로 타당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당시엔 예타제도가 필수가 아니여서 투명하게 까진 예타보고서는 없지만, 당시 고양시 규모와 상식적인 추론을 하면 내부적으로 B/C 등 타당성 연구를 해서 타당하고 합리적이어서 건교부에서 승인했다 보는 게 마땅하다. 라는 것임.
왜냐면 그렇지 않고서는 위에 말했듯 1. 100% 시비로 짓거나 2. 핌피질 존나 해서 정치적 여론적 압력을 넣거나 의 경우인데, 2001년 당시 고양시 규모로는 1,2 둘다 불가능했다.
내가 그렇게 보라던 경의선 추진목적 1순위는 보질 못했고 그냥 막무가내로 현재 자료도 없는걸 계속 막무가내 억지 부린거네?
그럼 아까 니 논리대로 우리나라 전국 지하철 다 깔아야 하고 배차 광주던 대전이던 서울이랑 비슷하게 배차 내주고 그 세금은 고양시민이 충당 다 해주고?
안그래도 고양시가 경기도에 내는 세금에 비해서 인프라 몰빵 현상이 너무 심한데 지금도?
애초에 아무리 정부정책이 투명하지 않았던 20년 전이라고 해도, 경의선을 억지써서 받아갔으면 적어도 오송처럼 핌피에 대한 입소문 정돈 있었어야 정상인데 그마저도 없음. 이정도면 상식적으로 2001년에 타당하지 않은걸 유겨서 지은거다 라는 니 추론이 더 비정상적인데?
유겨서->우겨서
아니 60만이 아니라 80만에 육박했다니까? 당시 80만이 적은게 아니야? 지금도 80만이면 대도시권 안에 들텐데요? ㅋㅋㅋㅋㅋㅋ 지방에만 가도 80만 이상 도시 광역시 빼고 한둘뿐이야
아니 왜 갑자기 말을 바꾸실까 예타 통과한거 나 볼거 있으니 확인좀 하겠다는게 그게 뭐가 잘못됨? 그렇게 예타 중요성을 강조 하신분이 어디로 가신건지? 과연 경의선이 진짜 bc 수요 통과로 지어진 국가노선일까?
이제 논리랑 뒤틀어지니 따른거로 우기기로 또 결심한거니? ㅋㅋ
킨텍스 사거리 집 값 싸다 발언부터 해서 오늘 개꿀잼이네 ㅋ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다 떠나서 그 b/c 이야기 나온 배경도 그렇고 결국 거슬러 올라가서 원점은 경의선 배차가 부족하다 라는 건데 이건 명확히 경의선 1단계 개통 몇달전 당시 보도자료에 명확하게 118회 예정이라고 찍혀있네? 그런데 현재는 87회네? 결국에 b/c는 어찌됐는지 몰라도 오피셜 계획대로 운영 못하고 있는건 오피셜 문서로 검증된거네?
그 배차부분은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과 중요한 사항이 아니지 애초에 수요에 따라 배차가 증축 될수도 아닐수도 있는 부분인거고 선로 상태에 따라 조정이 가능한 부분이구요 또 뇌피셜이죠? ㅋㅋ
애초에 b/c 줄줄히 나오고 어쩌고 된 원점 핵심 키포인트 핀트가 1. 너는 경의선 배차가 연선인구상 20분이 맞다고 우겼고 2. 나는 경의선 배차가 비정상적으로 적다고 우겼고 결론은 당시 건교부 보도자료에서는 118회 예정이랬고, 현재는 87회 운행하고 1. 2.중에 뭐가 정답인진 답나온듯?
그냥 175야 뭘 말하고싶은지 말해줘 이젠 답답하다
그러니까 정작 너의 주장은 이거잖아 수요공급에 따른 배차 보다는 일단 지었으면 타노선과 동일하게 배차를 해야하며 전철역 환승하기 귀찮거나 도시를 만들었으면 무조건 지하철이나 교통 수단을 넣어야 함
전철답게 탈 수 있는 최소한의 배차랬지 딴 노선과 똑같이라곤 이야기한적 없음. 또 175 너 혼자 과대해석 과대망상 했구나.
나는 분명 말했어 배차 부분도 경의선 배차 증축은 필요 했지만 그 과정과 이유에 대해 수십번 이야기를 했는데 못알아 들은건 너 님 비하를 하긴 좀 그렇고 그걸 의심을 해봐야됨 이야기 한 부분이고
그래서 내가 지금 경의선 총승하차 수요도 보고 온거야 너때매 ㅋㅋㅋㅋㅋ
너님이 중요하던 도시를 지었으면 교통수단 필수 , 승하차를 제외한 교통 공급 필수 , 그 돈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계속 이야기 하지만 고양시가 지금 현재도 경기도에 내는 세금 대비 인프라 몰빵 받고 있는 부분에서 계속 언급하는 부분이 그건데?
20분도 너의견이고 1호선도 배차 20분 간격인데 많은데 왜 너만? 왜 일산 사람만 특별해야 됨?
그리고 그 20분 배차도 없는 지역은?????????????????????
에휴 2009년 1월 건교부 공식 보도자료에 118회라 찍혀있는 걸 갖다 줘도 자꾸 사소한 거 트집잡아서 빽빽 거리네.. 니 맘대로 생각해라. 어짜피 서로 얼굴볼사이도 아니고. 닌 고양충 핌피 빽빽 거리고 나는 고양시 교통 불편 빽빽 할테니 각자 할 거 해라. 선로사정상 변동될 수 있다는 건 이해하는데 118회가 87회로 변신하는건 에바참치 아니니.
게다가 저것은 개통 몇달 전 보도자료. 수요를 보고 탄력적 조정? 선구 사정에 따른 변동? 운행도 안해본 몇달 전에 발표한 계획인데 선구사정은, 수요는 어떻게 알고 귀신같이 87회로 '너 말마따나 합리적인 수준의 배차로' 줄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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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개통 몇달전까지 118회 하겠다고 발표하다가 실제 까보니 개판이었고 여전히 87회 수준이라는건 내부적으로 뭔 문제가 있었는진 몰라도 일이 터졌고, 중앙선 직결까지 되면서 아직도 못고쳤다고밖엔 해석이 안됨.
이제 지쳤으니 너도 니 글 파서 고양충 빽빽 거리세요 그만.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말 안통하고 핀트도 전혀 못잡고 사소한 말꼬리나 잡고 늘어지니 너도 그냥 니 주장 하시라고요. 난 내 주장 할테니까. 토론도 말이 통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