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빼면 드물게 30분으로 튀는 때도 하루에 네댓 번 있긴 한데 그렇게 따지면 경의중앙선도 25분 이렇게 튀는 경우 서너번 있고,
무엇보다 그 5~6분 차이 더 기다린다고 치더라도 표정속도가 경중선 완행따위 씹압살이라 커버치고도 남음.
+자꾸 환승타령하는데 일산도 빨리갈려고(실상 막혀서 그닥 빠르지도 않지만) M버스 타고 서울 들가서 환승하면 하루 편도에 3000~4000원 훅 깨짐. 이정도면 수원 무궁화 정기권+서울시내 들어와서 전철요금 따로내기랑 큰 차이 없음.
게다가 일산은 사실상 버스 독점이다보니 이놈들이 비싸도 탈놈탈이라고 한정면허 턱턱 붙여서 M버스 원래 2800원이여야 정상인데 한정으로 더 높게 받아서 기본료 3천원짜리 광역버스도 종종 있음. 3호선이 병신이라 안 타고 죄다 버스 탄다고 버스회사들이 단체로 미쳤음 그냥. 아주 그냥 호구로 앎.
참고로 그렇게 편도 3천5백원 던져서 M버스 타고 날아가도 대화역->광화문 40~50분.
무엇보다 그 5~6분 차이 더 기다린다고 치더라도 표정속도가 경중선 완행따위 씹압살이라 커버치고도 남음.
+자꾸 환승타령하는데 일산도 빨리갈려고(실상 막혀서 그닥 빠르지도 않지만) M버스 타고 서울 들가서 환승하면 하루 편도에 3000~4000원 훅 깨짐. 이정도면 수원 무궁화 정기권+서울시내 들어와서 전철요금 따로내기랑 큰 차이 없음.
게다가 일산은 사실상 버스 독점이다보니 이놈들이 비싸도 탈놈탈이라고 한정면허 턱턱 붙여서 M버스 원래 2800원이여야 정상인데 한정으로 더 높게 받아서 기본료 3천원짜리 광역버스도 종종 있음. 3호선이 병신이라 안 타고 죄다 버스 탄다고 버스회사들이 단체로 미쳤음 그냥. 아주 그냥 호구로 앎.
참고로 그렇게 편도 3천5백원 던져서 M버스 타고 날아가도 대화역->광화문 40~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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