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에서 망포역까지 타봄

소감은

1. 더럽게 안옴 ㅋㅋㅋ 한대놓치는 순간 15분 이상 기다림.

2. 러시아워아닌데도 사람이 핵 많음.

3. 보정, 신갈, 상갈, 청명역은 없어도 될듯.

4. 영통이나 망포 전까진 물갈이 더럽게 안됨.
(은근 서울-수원 구간을 분당선타고 다니는사람 꽤 있더라)

5. 배차 씹망인데도 망포역에서
인계동이나 수원역 가려고 엄청 많이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