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1년 차 넘어서서 공익 모아놓고 안전교육 실시할 때쯤 마침 발언 기회 있길래 내가 6급 역무원 조장(현재 부역장)한테 이런말 했지
"공익끼리 선후배를 따져야 합니까?"
이러니까 6급 역무원 조장 하는 소리가
"공익뿐만 아니라 회사 직원도 먼저 들어오는 순으로 선후배로 나뉜다..." 이지랄
회사직원은 그렇다 치고 공익이 무슨 선후배여... 막 들어온 공익이나 1년차 공익이나 내일나갈 공익도 똑같은 이등병인데 그 6급 역무원 조장 개씨발새끼야
이러니까 먼저 들어왔다는 이유로 근무 조금이라도 덜하려고 지랄염병 떨다가 논란 벌어진게 근무계획서 아니여??
그리고 또 병무청에서는 공익이 군인 아니라는 거 명확히 하는데에도 역무원은 여전히 군인으로 간주함. 그것도 따질까하다가 이건 경미한 수준인 듯 싶어 무시함
그런데 공익도 아닌 임직원끼리 회식가지고 민원까지 들어갈정도면... 에휴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꼰대특)군면제임
군전역 한놈이나 면제한놈이나 둘 다 그지랄함
공공기관이나 공사가 꼰대문화가 존나 쎔..
관공서보다는 공기업이 꼰대 월등히 심하다고 생각함
철도가 원래 씹남초직장이라 꼰대문화 좀 많이 심한듯. 공무원도 요즘 안그러는데ㅇㅇ
관공서 공무원들이 공공근로한테도 이정도 꼰대질은 안함. 공익은 물론이고...
공익은 법적으로 계급 따질사항 아님. 전산상으로는 이등병 전역처리되고, 훈련소 면제까지 받은 정공은 군번은 커녕 계급조차도 없음
지금 생각했으면 국민신문고 민원 때렸겠지만 그 때는 나이도 어리고 사회경험도 전무해서 이런 꼰대를 여사로 생각했지...
미개한 똥군기 마인드를 아직도 가지고있네 ㅉㅉ
아무리 좆공익이라도 이제 막 들어온 공익이랑 경력 꽤 된 공익 이랑 일 처리 능력이 같을 수는 없지. 각자 경력에 맞는 일을 하기 위해 선임 , 후임 구분 할 필요는 있슴. 다만 선임이라고 후임한테 막 대 하거나 얼차례 주거나 하는 악습은 없어져야 함.
니같이 공익따위에 선후임따지는거 싫단새끼 특징: 선후임 안따졌으면 제일 먼저 지가 선임행세했음. 위계질서가 있어서가 아니라 지가 아래에 있는게 짜증이 날 뿐이지.
공익갤가서 그런소리 하고 인증하시길
그리고 나는 1년 반 왕고될때 그런 말 꺼냄. 알고 까라
지하철 팀장 조지는방법좀 곧 야차까기직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