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1년 차 넘어서서 공익 모아놓고 안전교육 실시할 때쯤 마침 발언 기회 있길래 내가 6급 역무원 조장(현재 부역장)한테 이런말 했지


"공익끼리 선후배를 따져야 합니까?"


이러니까 6급 역무원 조장 하는 소리가


"공익뿐만 아니라 회사 직원도 먼저 들어오는 순으로 선후배로 나뉜다..." 이지랄


회사직원은 그렇다 치고 공익이 무슨 선후배여... 막 들어온 공익이나 1년차 공익이나 내일나갈 공익도 똑같은 이등병인데 그 6급 역무원 조장 개씨발새끼야


이러니까 먼저 들어왔다는 이유로 근무 조금이라도 덜하려고 지랄염병 떨다가 논란 벌어진게 근무계획서 아니여??


그리고 또 병무청에서는 공익이 군인 아니라는 거 명확히 하는데에도 역무원은 여전히 군인으로 간주함. 그것도 따질까하다가 이건 경미한 수준인 듯 싶어 무시함


그런데 공익도 아닌 임직원끼리 회식가지고 민원까지 들어갈정도면... 에휴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