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밑의 안산선 중저항과 같이 94년 1월 경찰청 사람들에
나온 새마을호 고추장도색 pp임...촬영은 밑의 중저항과 같이 93년 후반에 찍은걸로 추정됨
이때가 새마을호 리즈시절인데다 새마을호 타는건 중산층 이상 좀 있는 사람들이 타던 열차였고 당시엔 무궁화호 타는것도 중산층 급이야 타는 열차였음...
현 KTX 급과 다른게 새마을호였고 90년대 초반 기준 새마을호는 특급 고급열차와 더불어 정차역도 많지 않았음.
그리고 메인인 경부선 호남선과 전라선 장항선 중앙선 안동이나 태백선 강릉같이 수요 있는 곳에 다녔지만 중앙선이나 태백선은 pp가 못갔음...참고로 수요많은 경부선에도 주로 pp가 갔지만 봉고나 다른 기관사 새마을도 꽤 다녔고 장항선도 초기엔 pp가 들어 갔었음...
참고로 호남선 새마을호도 지금과는 달리 잘나간 편이였다함...



ps.1호선 주둥이 도색 왠지 과거 새마을pp도색의 부활이라고 봄...변형은 됬지만 주둥이보면 고추장도색과 좀 흡사한 면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