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목록 정리. 이번에는 대곡분기로 그어봄. 다음지도로 측량한거라 정확하지는 않음.
검은색이 터널이고 흰색이 교량
원래는 땅에다가 땅 하나하나 면적재가면서 할거였는데 그냥 철도 노반 평균 폭 * 철도 길이 + 정거장 면적 하면 쉽다는걸 알아서 걍 그렇게 하겠음
실제로 드는 돈은 예타 자료 참고했음. 옛날자료라도 어짜피 많이는 안변했을거아냐
암튼 노선 총 길이 17.68km이고 교량 4.87km, 터널 4.82km, 토공 7.99km
따라서 7.99*8900=71111(천원) 4.87*23900=116393(백만원) 4.82*12400=59768(백만원)
다 합하면 1762억원이고 단선이니까 x2 하면 3524억원
전철화, 신호 설치비용은 따로 안적었지만 대략 계산하면 총 1298억원
용지보상비는 여주원주선 기준으로 400억원
총 5040억원 (역건설비x 열차x)
뭔가 비교라도 해야되는데 자료가 없음 ㅁㄴㅇㄹ 하나 있다면 교외선 능곡~의정부 개량 비용이 424억원이라는거?
결론 : 존나비싸다
굳이 직선화 해야돼? 2량으로 급행 굴리는게 낫지않나 - dc App
교외선 복선화까진 아니더라도 단선전철로 1시간 한대라도 다니면 나름 괜찮을거 같긴함.
그냥 교외선은 일본의 지방로컬선처럼 1량(많아야 1+1식으로 결합한 2량)짜리 디젤동차로 굴리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같음
트램으로 굴리면 되지 않음?
경의중앙선에 다니는 4량을 여기 넣고 경의중앙선에 8량 신차를 넣는게 나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 dc App
선형개량은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우선은 운행 재개해서 죽었던 수요 다시 살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고양에서 의정부간 버스노선이 개노답인걸 생각하면 필요성이 더 늘어남(망할 크드 3700번) - dc App
아무리봐도 경제성이 없어서보이는 선임 군용철도로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