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차장>기관사 승진에서
기관사>차장 승진으로
그리고 급여는 똑같이 주고.
그러다가 누구 빠지면 1인승무로 바꿔서 운행하고.
서메 도철 환승하는 역에 승무사업소 세워서 펑크나면 차장 차출해서 기관사로 굴려야지.
법 바꾸면 해결 가능.
그리고 도철은 앞으로 기관사 대신 안전요원 고용하자.
신분당선처럼 차내순찰하다 기관실에서 앞 상황 보고 비상시에만 수동운전.
위치 맞추는건 안전요원한테도 쉬울거임. 고작 1미터 이하만 움직여주면 되니까
그리고 메트로는 신규직원 고용 멈추자. 차장 하는일 없다. 안내방송은 TTS로 대체하고 문닫는건 앞에서 닫고 비상상황 대처는 겨우 2량 길다고 40m 걷는게 힘든거 아니다
대신 초반 반발을 대비해 1인승무수당 넉넉하게 주자.
아무래도 6,8,10량 열차가 무인으로 굴러다니긴 좀 위험한 감이 있으니
이게 차라리 대안이라고 생각함. 전부 1인승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