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올리고 노인무임승차 나이제한 솔선수범해서 올리면 적자 줄어들거고 임금상승률도 나쁘지 않을거임
근데 박원순이 표심 의식해서 요금은 못 올리겠고 세금 보전도 못하겠으니 너네끼리 알아서 해봐라라는 식으로 몰고 가니까 사측에서 어쩔 수 없이 다이아 개악하고 대무수당으로 때우려고 한거임
웃긴건 사측에서 승무를 적폐 취급하고 대무수당 때문에 임금잠식으로 다른 직렬 연봉을 못 올려준다는 식으로 교육한다고 함
좌빨새끼들 때문에 들고 일어난건데 관계자가 아니면 무조건 파업이 나쁘다고 할 수밖에..승무는 배수진 치고 파업한거임 어쩔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