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당고개-사당 현행유지
당고개-한대앞 (오이도행 대체)
당고개-산본 (안산행 대체 - 어차피 안산행은 시간당 최대2번인가밖에 없음)
출퇴근시간대에는 수인선 한대앞-수원 배차간격을 평시와 같은 10~15분으로 유지하고 4호선을 현행대로 운행 (안산 착발은 한대앞행 단축, 오이도 착발은 현행유지로 운행)
분당수인선
청량리-고색 (하루 10번)
왕십리-고색 (죽전행 대체)
왕십리-오이도 (수원행 대체)
죽전-인천 수인선셔틀? 30분 배차
왕십리-인천 구간급행 30~90분 배차 (불규칙)
인천-오이도 기지입출고 편성 시간당 0~1회
왕십리-죽전 기지입출고 편성 시간당 1회
이정도면 그래도 괜찮은 개편인가?
ㅈㄹ ㄴ 산본행 ㄴㄴ 오이도or 한대앞 ok
어차피 과천선 수요는 상당한데 안산선은 중앙 상록수 빼면 별것도 없자나
안산역이 씹핵심인데?
안산역은 수요도 3만 아래로 떨어졌고 거기 안가면 차내 분위기만 좋아질듯 ^오^
'소수'를 위해 오이도행 30분배차로 하는걸로
전혀 근거없는 개소리
왕/청 ~ 죽전, 왕/청 ~ 인천 하면 분당, 수인 배차 지금대로 할수있는데? - dc App
ㄹㅇ
막차 시간대만 죽전행, 오이도행, 수원 or 고색행 나오겠지
한대앞 안산은 서교공이 가져가고
오이도행은 코렐이 가져가지 않을까
셔틀질 존나 좋아하네
당고개-오이도행을 줄이는건 그렇다해도 왜 완전없애냐 빡대가리 새끼야 ㅋㅋㅋ
분당수인선 개통하면 서교공은 오이도~한대앞 구간 다닐 이유가 없지. 근데 오이도행은 완전히 없어지진 않을걸?산본행은 충분히 부활할 가능성 높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