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교통도 구린 수서로 간건지...양재로 갔으면 강남으로도, 판교로도 신분당선 타고 한 방에 가는데
그럼 수서역 대신 양재역에 종착역 둘 순 없었나?
익명(119.67)
2020-01-20 23:17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내일 파업이냐 아니냐 [5]dd(211.248) | 20.01.20추천 1
-
수인선 완전개통 후 4호선 분당수인선 계통 예상 [14]근데(61.72) | 20.01.20추천 3
-
이미 오이도~금정은 공식으로 안산선 된거아님? [2]익명(223.62) | 20.01.20추천 2
-
하루 정도의 운행거부는 필요하다 [1]ㄲ(39.117) | 20.01.20추천 0
-
위신선 강남구 구간 [6]김정연(1.235) | 20.01.20추천 2
-
렌즈 산 기념으로 집앞에서 찍은 사진 [14]ㅁㄴㅇ(210.155) | 20.01.20추천 44
-
위신선은 신사가지 말고 강북 가자김정연(1.235) | 20.01.20추천 0
-
서울교통공사 노조 오늘밤 야간 총회 [2]익명(118.40) | 20.01.20추천 1
-
서해선 평택이남까지 왜가는거 수요가있음? [5]익명(59.12) | 20.01.20추천 0
-
근데 경전철은 뭐하러 이렇게 짧게 여러개 짓냐? [1]김정연(1.235) | 20.01.20추천 0
몰라 부지가 없긴하니까
서초구청 이전하면 되지
양재역 구배가 꽤 심한 것으로 알고 있음. 게다가 지하차도도 있어서 난공사라고 들었고... 주변 도로교통도 신설역의 트래픽을 감내하기 어려워보였을 가능성이 있음. 지금 수서역 주변도 srt 들어서고 나서 그전엔 없던 교통체증이 빈번해졌음.
물론 시공 난이도는 어떻게든 극복한다고 하더라도 혼잡도 해소가 가장 큰 장벽이었을 것으로 보임. 윗댓처럼 서초구청 밀어내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니
양재가 가능했으면 좀만더 욕심내서 강남에서 시종착했을듯
부지가 문제지 뭐.
양재가 가능했으면 거기에 SRT 집어 넣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