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조될때까지 운행불가 + 개조비용 + 해결될때까지 구형전동차 굴리느라 소모될 비용
(유지비는 보통 신형보다 구형 굴리는게 돈이 더 드는경우가 많으니)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이거 소송전으로 비화될수도 있는 문제 아니냐?
이 경우는 개떡같이 만든 제조사 잘못이냐 아니면 디자인 초안을 개좆으로 던져준 코레일문제냐?
(유지비는 보통 신형보다 구형 굴리는게 돈이 더 드는경우가 많으니)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이거 소송전으로 비화될수도 있는 문제 아니냐?
이 경우는 개떡같이 만든 제조사 잘못이냐 아니면 디자인 초안을 개좆으로 던져준 코레일문제냐?
차량한계 넘었으면 제조사 잘못이지
코레일이 지정한 차량한계보다 넘어서 차가 나온거면 로템문제, 차량한계에 맞게 제작했으면 코레일문제
둘 다 문제라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