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초 계열 철도청 도색 말고
메론맛 동글이 같은거
ㅇㅇ.
띠도색이 문 끝에서 끝까지 이어져있는 반면, 자석도색은 문중간에서 시작돼서 열리면서 잘 벗겨짐. 하필 코레일차는 눈때문인지 이물질 들어오는거 막으려고 문 열리는 곳에 뭘또 붙여놔서 그거에 잘 긁히더라.
장점들보다는 단점들만많다
ㅇㅇ.
띠도색이 문 끝에서 끝까지 이어져있는 반면, 자석도색은 문중간에서 시작돼서 열리면서 잘 벗겨짐. 하필 코레일차는 눈때문인지 이물질 들어오는거 막으려고 문 열리는 곳에 뭘또 붙여놔서 그거에 잘 긁히더라.
장점들보다는 단점들만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