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의 발상지답게 중심역도 여기저기 쪼개져 있어 어지러운 런던. 이날은 도심이 지겨워져서 가까운 근교 여행을 하려 함.
대략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인데, 이곳에 온 이유는 다시 버스로 좀 가야 하는 세븐시스터즈란 해안 절벽을 보기 위해서였음.
다시 브라이튼 역으로 돌아와서 복귀하는 가벼운 일정이었지만, 나름 즐거운 철도여행이었다는 느낌이 든다.
대략 1시간 정도 걸리는 곳인데, 이곳에 온 이유는 다시 버스로 좀 가야 하는 세븐시스터즈란 해안 절벽을 보기 위해서였음.
다시 브라이튼 역으로 돌아와서 복귀하는 가벼운 일정이었지만, 나름 즐거운 철도여행이었다는 느낌이 든다.
벌링 갭 절경이네 - dc App
넵 ㅎㅎ
와 비경추추
저 열차 개트윅 공항 갈때 타봤었는데ㅋㅋㅋㅋ
아마 개트윅 익스프레스일거임 ㅇㅇ
그런가? 내가 탔던건 더 싼 열차였음ㅋㅋ 서던레일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