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천안&신창-청량리를 다시 용산으로 단축 환원시켜야 될 상황임. 취지는 좋았지만, 용산-천안 급행보다 운행 성과가 안 좋음. 아예 작정하고 선로나 승강장을 뜯어고쳤으면 나름 선전 했을텐데, 너무 무리했음. 서울급행 저녁차 한 대 넣었으면 좋겠음. 저녁에 서울급행 하나 들어가면 구로기지에서 두 대 회송시켜야 할 걸 한 대만 회송시키면 되기 때문임. 2011년에 천안에서 17시 48분에 출발하는 서울급행 한 대 있었음.
청량리준급행이랑 용산급행 1:1도 괜찮을 것 같음 완행시간은 군포 대피는 금정 때문에 완행지연이 불가피하니 피하고 금천구청 대피 다이아를 권장시켜서 돌리는게 좋을듯 이러면 30분배차 실현 가능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