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에 들어가면 휴대전화가 되질 않는다.
: 역에 들어가면 얼마 안 있어서 권외가 된다. 노선알못이면 미리미리 밖에서 루트 검색해둘 필요가 있음
2. 생각만큼 더럽지는 않다.
: 이건 내가 모든 노선을 타 보지 않아서 일률적으로 말할 순 없다만... 오래된 노선과 비교적 최신 노선의 차이가 어마어마할테니. 하지만 최소한 뉴욕 지하철보단 깨끗했음.
3. Underground란 표기가 신선함
: subway가 아닌 underground가 지하철이고, 더 짧게는 그냥 tube라고도 부른다는 건 뭐 유명한 사실
4. Mind the gap(틈을 조심하세요) 란 안내방송에 묘한 중독성이 있음
대강 이 정도
: 역에 들어가면 얼마 안 있어서 권외가 된다. 노선알못이면 미리미리 밖에서 루트 검색해둘 필요가 있음
2. 생각만큼 더럽지는 않다.
: 이건 내가 모든 노선을 타 보지 않아서 일률적으로 말할 순 없다만... 오래된 노선과 비교적 최신 노선의 차이가 어마어마할테니. 하지만 최소한 뉴욕 지하철보단 깨끗했음.
3. Underground란 표기가 신선함
: subway가 아닌 underground가 지하철이고, 더 짧게는 그냥 tube라고도 부른다는 건 뭐 유명한 사실
4. Mind the gap(틈을 조심하세요) 란 안내방송에 묘한 중독성이 있음
대강 이 정도
나름 탈만하나 출근시는 차가 작아서 지옥인게 런던 무슨 노선 타봄? 서클선이나 피카딜리선은 거의 필수로 타본다고 함
서클, 피카딜리, 주빌리 정도? 의외로 버스 이동도 편하고 해서 지하철을 많이 이용하진 않음. 공항에서 들어갈 땐 싸니까 탔다만
빅토리아 선도 타봤구만
서클선은 원래 2호선같은 노선이었고 피카딜리는 관광지순환+히드로간다고 들었는데 유럽한번도 안가봤지만 관심은 많아서
mind the gap 저거 한국지하철에도 써논거봤는데
Watch your step을 더 많이 쓰는듯 - dc App
세계 최초의 지하철인 만큼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이긴 한데 오래되어서 불편한게 많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