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서울2호선만봐도
순환열차가 최대 10~12바퀴를 돌고 기지로 돌아가는데
2호선이 48km정도인데 480km~576km 이정도를 운행하는셈임
이번에 운행할거같은 분당수인선 청량리/왕십리~인천이나 소요산~신창도 작정하면 가능
당장 서울2호선만봐도
순환열차가 최대 10~12바퀴를 돌고 기지로 돌아가는데
2호선이 48km정도인데 480km~576km 이정도를 운행하는셈임
이번에 운행할거같은 분당수인선 청량리/왕십리~인천이나 소요산~신창도 작정하면 가능
근데 그러기에는 차가 부족해서 일부러 짧게 끊는 걸로 알고 있음
다 알아. 애초에 전장품 비슷한 새마을호가 150까지 밟으면서 서울부산 왕복 잘만 뛰는데. 차가 장거리를 못버텨서 문제가 아니라 그만큼 (경)정비 소요나 돌발상황이 많아지니 수요공급과 차량 배차 여건에 맞춰 굴리는거지
누가 안된대?
100키로 아니라 1000키로 10000키로도 가능. 근데 전동열차는 운행거리가 길면 편성수 늘어남
이론상으론 1000km이고 10000km이고 씹가능인데 그렇게 굴리면 비효율적이니깐 계통분리하는거지
지들 효율성 추구한답시고 승객에게 불편을 강요하면 되냐
ㄴ 적자가 안그래도 이래도 많은데 더많아지게하면 아무리 공기업이라도 버틸수가 없음 - dc App
경중선도 기본이 문산-용문이자너 이것도 100km 넘지않나
소요산~신창은 몰라도 왕십리(청량리)~인천은 충분히 가능
속도야 낼수있는데 인력도 그렇고 많이굴린다고 그만큼 수익을 더내는건 아닌듯 수지타산이 적당하게 맞아돌아가야하는데 그러려면 어느정도 정속운행하는게 모두 맞아떨어져서 그런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