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편전

서울역급행 타면 집에서 직장까지 도어투도어로 약 1시간 15~20분
영등포-서울 앉아오긴 함
좌석버스 타면 조금 더 걸리긴 하지만 거의 앉아와서 도어두도어로 1시간 30~40분.

그러나 개편후에는
좌석버스 0석으로 오면 지하철 타야 하는데
지하철 1호선 타면 서울역까진 80% 넘는 확률로 입석
4호선 타도 최소 사당까지는 입석 사당발 안갈아타고 그대로 가면 60% 확률로 서울역까지 입석

퇴근시에는 버스 잘 맞으면 지하철역 가서 착석
근데 버스 한참뒤 오면 걸어가서 지하철역 가야 하는데 거기선 착석확률 확 낮아짐
서울역까지도 4호선 못앉으면 거의 70% 확률로 인덕원 범계까지 입석이라 천안급행 타면 도어투도어 1시간 15분 가능했는데
이젠 서울역에서 못앉아도 범계까진 서서 가야됨
1호선은 한번 타봤는데 급행이란 게 1시간 20분 걸리고 당시 종3에서도 자리는 다 깔아져 있음 헐
그리고 그 사람들 다 안양까지도 안일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