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는 인간대 인간으로서 박정희 대통령과 전두환대통령에 대한 존경과 본좌의 능력을 초월하는 유일한 인간으로서 박정희를 바라보고 있느니라. 남아가 남아를 상대로 하여 질투를 느낄 때에는 그가 가진 능력이 내가 가진 능력을 초월할 때에야 비로서 느껴지는 것인데, 본좌는 인류의 그 누구도 본좌보다 우월하다고 보지 않으나, 박정희만큼은 유일하게 그 대상에서 논외의 대상으로 삼느니라. 


역대 박정희와 전두환을 까고 흠집내는 인물들은 많고도 많았음이라. 허나 그 중 누구도 그런 박정희와 전두환대통령의 명예에 기스를 낸 적도 없었으며, 그 정도에 따라 그 일생 자체가 파탄에 이르렀던 경우가 상당히 많이 존재하느니라. 대표적인 예라고 하면 무엇보다 노무현과 개대중이가 아니겠드냐. 집권하고 나서 개대중 노무현이 했던 일은 박정희 전두환 역사 지우기밖에 없었는데, 지금에와서는 지워진 것은 박정희 전두환대통령이 아니라 노무현 개대중 그 스스로였느니라. 


이 나라는 박정희대통령과 전두환대통령이라는 투톱이 탄생시키고 지금에까지 키워왔던 나라이니라. 이제 본좌가 이를 계승을 하여 이어나갈 것인바, 본좌는 피를 보는 것을 두렵게 생각하지 않음이로다. 공중에서 터져서 대검 10만개가 한번에 지상을 향해 내리꽂는 신형 미사일의 개발을 국방과학연구소에 제작 의뢰를 할 것이니라. 대검만 보면 지리는 인간들을 위해서 개발을 할 것이니라 껄껄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니라. 1천만명. 전세계가 한국을 찬사하게 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을것이니라. 역사 청산은 홀로코스트조차도 때로 미화를 시켜주는 대상이 되어지니라. 현명한 자는 큰 뜻을 품고 그를 시행을 해 나감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