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 경북선 경부선(서울~수원) 등 이런 출퇴근 많은 노선에 출퇴근 시간에 배치시키면 안되나? 무궁화보다 싸고 많이 태울수 있어서 수요 좀 생길것 같은데 - dc official App
시동걸자마자 적자 아닌가
수요 생기면 뭐함 돈을 못버는데... 그리고 충북선 경북선은 수요가 많지도 않고 경부선은 선로용량이 부족함
경부선 선로용량이 남으면 서울-대전 셔틀 정도 무궁화를 넣겠지
지금 광주에 처박은것도 보낼 곳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보낸건데 그 가속도도 씹창인 낡아빠진 똥차를 출퇴근시간에 경부선에 처박자고요? - dc App
? 보낼곳이 없어 어쩔수없이 보냈다? 말은 제대로 하셔야되겠습니다만
그리고 언급한 다른 사람 적은 노선에 넣는거는 적자에 적자를 더하는 꼴임 - dc App
요금을 한 7000~8000원 받을 수 있으면 그리해도 되는데 지금 요금체계로 KTX아래로는 아무리 수요가 많아도 기본적으로 적자. 수익이 고정비 회수는 커녕 변동비보다도 적기 때문에 운행을 늘릴수록 적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