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4f131b5dbee7e38e7395d5dd8a14b043861067268d0e0281d2d3472cabc0cf76308f6c72fd6e0dc1aacbbbe7b4a336a



http://issuegate.com/m/view.php?idx=7226&mcode=



신계용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GTX-C라인의 경제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16만 의왕 시민을 수용할 수 있는 ‘GTX-C라인 의왕역 정차’ 와 47번국도에서 남태령, 동작으로 연결되는 도로의 정체 해소를 위한 ‘과천복합도로 건설 추진’을 의왕·과천 시민들을 위해 가장 먼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의왕·과천은 인구, 산업, 경제 환경의 변화를 앞두고 있어, 지역의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 공약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GTX-C 노선 의왕역 정차는 남의왕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다. 최근 이들 주민들은 의왕시청홈페이지 게시판에 의왕역 정차를 잇달아 올리고 김상돈 의왕시장에게 앞장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
ㅡㅡㅡㅡㅡㅡㅡ


난 과천빼고 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