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보상도 안해 줄거면서
존나 명찰 보고 이름 기억했었는데

그래서 범죄자같이 생긴 새끼는 무임승차검표 당해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거냐

존나 더 웃긴게
같이 간 사람이 저쪽에서  폰으로 보여줄라니까
폰은 확인안하고 그냥 간게 개웃겨
그 사람은 범죄자같이 안생겼거든

도둑질하는 애들이 얼굴은 도둑년놈처럼 안생겼어
그러니 얼굴보고 검표도 안하고 가지

십원한장 남한테 빚지기 싫은게 나고
내돈 띄어간 인간들이 더 많아
그 새끼들이 범죄자지

나를 정말 함부로 대한다 이거야
왜 내가 착하게 살아야되냐
존내
어릴때부터 착하게 살아라 귀에 딱지가 앉아서 그런가
씨발  행동이 안나와  순간 씨발 소리라도 질러버려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