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이나 용산역에서 밤샐빠에 차라리 자기가 탈 노선의 승차권발매일 하루내지 오전연차내고, 승차권단말기가 있는 간이역을 이용하거나 SR전용역을 이용하면 됨.

그리고, 간이역에선 역명코드를 일일이 다 외우고 있지는 않는터라, 미리 자기가 탈 귀성,귀경열차 목록을 적고(날짜와 출발지와 도착지, 출발역 출발시간과 열차종별과 번호를 적은 종이를 만들어감.) 역이름에 괄호로 역명코드를 적어주면 수월함.


그 종이를 역무원한테 주니 역무원이 그걸보고 단말기에 미리 입력하고 시간되자 입력눌러서 발권하고, 왕복표도 그렇게해서 발권해줌.

근데, 그 역은 그날 명절예매하러 온 사람은 나밖에 없었다는..... 승차권단말기 철수 안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함.

예전에 인터넷예매를 하다가 튕기는경우때매 아슬아슬하게 구입한적이 있는지라 그 이후로 승차권단말기가 있고, 이용객도 거의 없는역을 찾아가 표를 발매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