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상황에서 어떤 기관사는 정시운행이 가능하고
어떤 기관사는 지연 먹고
역량 차이가 남?
아니면 다 똑같나그냥?
있긴있을것같다
정차위치 잘 맞추는지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 날 수도 있을걸
요즘 거의 다 자동운전 아닌감
지하철은 그런데 기차는 자동이랑은 아직 거리가 멀지
제동을 단박에 치냐 아니면 톱질하냐에 따라 분명히 있음ㅇㅇ 그게 쌓이고 쌓이면 뒤차 만나고ㅋ
ㅇㅇ 있긴 함 베테랑이면 ㅈㄴ 잘함...KTX 제동걸 때 소음이 크잖아요? 경지에 오른 기관사라면 제동소음이 조금 나면서 완벽히 정차하더라구요...(지연안먹음)
가감속 차이 남 체감됨 ㅇㅇ
해당 선구를 꿰고 있다면 씹가능. 내가 2000년대 초반에 새말호 1열차 탔을 때 당시 경부선에 공사 구간 많아서 서행 구간이 많았는데도 결국 부산역에 12:10에 정시 도착했다.
있긴있을것같다
정차위치 잘 맞추는지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 날 수도 있을걸
요즘 거의 다 자동운전 아닌감
지하철은 그런데 기차는 자동이랑은 아직 거리가 멀지
제동을 단박에 치냐 아니면 톱질하냐에 따라 분명히 있음ㅇㅇ 그게 쌓이고 쌓이면 뒤차 만나고ㅋ
ㅇㅇ 있긴 함 베테랑이면 ㅈㄴ 잘함...KTX 제동걸 때 소음이 크잖아요? 경지에 오른 기관사라면 제동소음이 조금 나면서 완벽히 정차하더라구요...(지연안먹음)
가감속 차이 남 체감됨 ㅇㅇ
해당 선구를 꿰고 있다면 씹가능. 내가 2000년대 초반에 새말호 1열차 탔을 때 당시 경부선에 공사 구간 많아서 서행 구간이 많았는데도 결국 부산역에 12:10에 정시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