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발 서울급행 7시차도 첨엔 사람 없었음
근데 천안 출발로 연장된 오늘 보니까 우와. 맨 앞차는 거의 꽉꽉 채워오고
뒷칸도 손잡이 다 털려 있었음. 그중 영등포 하차 반, 서울역 하차 반이었을듯
서울역 하차만 해도 좌석 다 깔면 54석 X 10 = 540석에 맨 앞칸은 입석 가득. 맨 뒷칸은 3~4명 있다 쳐도
단일편성으로 서울역 하차자만 거의 700명 이상임. 영등포 하차도 비슷하게 700~800여명
그걸 없애려 했던 구토부 십새끼는 뭐냐???
무조건 다 없애고 청량리급행으로 바꾸고 민원 다 씹으면 알아서 다 되겠지 라고 생각했나봄?
저거 무궁화호에 다 가져다 실으면 막장 오브 막장되는거 계산기 굳이 안두들겨도 알겠더만
청량리급행 수원 서울역 1시간 걸리면 40분만에 가던 사람이 미쳤다고 그거 타냐??
씹인정 근데 지상서울역으로 가는거 승차 위치 홍보 안하는거 보면 봐봐 별로 사람없잖아 시전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