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뒤에서 세번째인가 앉음
철덕 한명이 출입문 유리창에 폰을 대고 주행영상을 찍음
자리 다 깔고 노약자석 조금 임산부석 좀 빔
금천구청에는 50분 도착 완급결합해서 입석 좀 생김
안양서 하차. 금정 서는줄 알고 금천구청서 탔다가 다음역 군포 소리듣고 내리는 사람 좀 발생
안양역에는 6시 57분 도착

23분만에 도착

구 K1949 탔으면
종로3가 6시 15분(물론 앉을 자리따윈 없음)
서울역 6시 23분
구로역 6시 45분(종로3가에서 타서 구로 전까지 앉을 확률 급행은 15% 미만)
안양역 6시 59분(여기서 좀 내려서 앉을 기회를 노릴수 있음)
수원역 7시 1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