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포항행이랑 붙여서 가야되나 상어로 바꾸는게 제일 나을듯하고 아님 정차역을 좀 변경해라 천안아산 이거서는게 장거리 승객 표 없게만드는 원흉인것같음 정차역을 최소화좀해라 서울 광명 대전 동대구 창원중앙 마산 진주 이렇게
421열차는 상어로 바꾸던가 정차역 줄이던가 해라 좀
익명(39.7)
2020-01-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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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금천구청, 평택-오송 병목구간에서 선로를 1회만 사용하면서 운행횟수를 2회로 만들고 직결운행을 늘리려면 현재 상황에선 불가피한 방법임. 아니면 421을 동해선 열차와 붙이지 않는 대신, 다른 시간대 경전선과 동해선이 서로 분리되어 있는걸 붙여서 운행하는걸로 바꾸든지 해야지. 병목구간으로 골치아플일이 없으면 경전선과 동해선을 굳이 붙이지않고 마음껏 각각 단편성으로 운행시킬수 있을텐데, 이에따라 필요한 기장 인력이 늘어나는 인건비 증가를 감당할수 있느냐가 중요.
그나마 다행인게 좌석 없어도 평일 한정 자유석이라도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아니면 원강+원강 고정편성으로 바꾸면 총 471+421 820명+@ 태우니 좌석 확보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