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철도기술연구원, ‘동북아 공동화차 기술’ 시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나희승, 이하 ‘철도(연)’)은 향후 대륙철도 연결 시, 열차운영의 핵심이 될 동북아 공동화차 기술을 12월 5일(목) 철도(연) 오송 분원에서 시연했다.

시연회에서는 올해 3월 완공된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에서 차세대 고속열차(HEMU), 무가선트램 등 첨단 철도기술과 함께 ‘동북아 공동화차의 궤간가변구간 변환기술’을 선보였다.

이날 시연에서는 표준궤‧광궤‧가변궤를 포함하는 실제 시험선로를 구축하여 동북아 공동화차의 궤간변환기술을 선보였으며, 차량에 설치된 궤간가변 표시기를 통해 표준궤와 광궤의 변환 기능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출처 : 코리안스피릿(http://www.ikoreanspiri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