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기술로 지었지만 정작 2011년이 되어야 전철화가 완료 되었고 ktx가 들어옴 지금은 도시개발을 위해 철도를 교외로 보냈지만 90년대에는 시내 변두리면 변두리지 완전 멀리는 안보내서 전주역,남원역이 위치가 역 변두리에 있음 당연히 90년대에 지어진거다보니 200넘기는 구간이 매우적지 중앙선만 보더라도 2000년 중반부터 계속 개량해서 200넘기기 쉽고 무궁화도 140으로 달리지만 전라선은 과거 선형을 그대로 복선화하고 개량한듯한 선형이라서 과도기시절 만들어진 우리나라 철도의 자랑이면서 비극인 노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