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별로 안줄이다가 확 줄여서 정차하는 기관사
이전부터 확 죽여서 천천히 들어가는 기관사
기차 오래 타다보니까 어느정도 느껴지네...
전자 방식으로 하는사람들이 지연회복을 잘하는듯
짬밥이 괜히 있는건 아니지
짬밥이 괜히 있는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