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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oulmetro.co.kr/kr/page.do?menuIdx=528


여객운송약관(1~8호선)



이낙연 전 총리의 무임승차 의혹을 제기한 글(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1151011)을 보면, 서울교통공사 전자과 담당 공무원의 말을 빌려 다음과 같은 상황을 설명하고 있어



이낙연 전 총리가 당황한 이유에 대해서는 카드 개표(탑승 시 태그)를 안 해서 지표(하차 시 태그)가 불가한 상황으로 보인다고 답을 했음


그래서 화면에 에러 메시지와 함께 "개표가 안 된 카드입니다"라는 음성 안내 멘트가 나왔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함



이 말은 즉, 이낙연 전 총리가 무임승차 대상에 해당한다 하더라도 개표 자체를 안 했다고 한다면 말이 달라지는 거야


보통 무임승차를 하는 노인들은 본인의 신분증을 지참하여 1회용 교통카드를 발급받거나, 아니면 동네주민센터 혹은 제휴은행(서울은 신한은행)에서 발급한 우대용 교통카드를 지참해서 개표(승차 시 태그)를 하고 지하철에 승차 함


아무리 이낙연 전 총리의 나이가 무임승차 대상에 해당한다 하더라도 만일 개표(승차 시 태그)를 하지 않았다면 여객운송약관을 약관을 위반한 것이고, 이는 부가금 대상에 해당하니까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