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탑승객은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고, 여기서 발열 증상이 발견된 7명이 추가로 입원했다. 증상이 없는 194명에 대해 일본 정부는 2주간 자택에 머물며 외출하지 말고 매일 체온 등을 확인하라고 권고했다.
곧바로 귀가를 원치 않는 이들은 일본 정부가 미리 준비해둔 도쿄 인근 지바현의 호텔에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한 뒤 음성으로 판명되면 귀가한다. TV아사히는 “190명 이상의 대부분이 호텔에 머물기로 했다”고 전했다.
전세기 탈출 뒤 격리장소…미국은 공군기지, 호주는 섬, 일본은 집·호텔 선택
https://mnews.joins.com/article/23692945#home
곧바로 귀가를 원치 않는 이들은 일본 정부가 미리 준비해둔 도쿄 인근 지바현의 호텔에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기한 뒤 음성으로 판명되면 귀가한다. TV아사히는 “190명 이상의 대부분이 호텔에 머물기로 했다”고 전했다.
전세기 탈출 뒤 격리장소…미국은 공군기지, 호주는 섬, 일본은 집·호텔 선택
https://mnews.joins.com/article/23692945#home
좇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