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드디어 내일로 마지막날
어제 순천에 이어 수도권에서 가기 힘든 포항과 영덕 등을 둘러봄
포항역이 이설된 곳이라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바로 버스로 갈아타서 월포해수욕장으로 갔는데 엊그제 대천해수욕장과 달리 물살이 세고 추워서 잠깐만 보고 바로 영덕 가는 동차로 갈아타서 영덕역을 찍고 돌아옴.
동대구-포항 사이는 무궁화호가 잘 없어서 KTX 별매해서 탐
어제 순천에 이어 수도권에서 가기 힘든 포항과 영덕 등을 둘러봄
포항역이 이설된 곳이라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바로 버스로 갈아타서 월포해수욕장으로 갔는데 엊그제 대천해수욕장과 달리 물살이 세고 추워서 잠깐만 보고 바로 영덕 가는 동차로 갈아타서 영덕역을 찍고 돌아옴.
동대구-포항 사이는 무궁화호가 잘 없어서 KTX 별매해서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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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행이라 굳이 잘 필요를 못느낌. 10년 전에 내일로 다닐 깨도 집에서 잠만 자고 나오곤 했음. 어제 지방사는 친구 불러다 중간에서 잘까 하려다가 말음.
집에서 자면 숙박비 아껴져서 좋긴 한데 아무래도 시간제약이 따라서 한곳을 깊이있게 못둘러본다는 단점은 있음. 그래도 나중에 같은곳을 다시 방문할 땐 내일로 다녔던 경험이 큰 도움이 되더라
그리고 내일로 다닐 땐 되도록 새마을 타는거 추천함. 자유석 개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