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 내년 개통, 신안산선 23년 개통.
하지만 지하철 공사는 대부분 몇년씩 미뤄지고 그러니
적어도 2년 오래걸리면 4년간 셔틀버스 운행이 필요함.
(서해선은 미뤄져서 21년 신안산선은 안미뤄져도 23년이니)
약 11.6KM정도 되는 길인데, 원시로 가면 4호선 환승도 못 하는데다 한바퀴 돌아가야 되서
초지역으로 잇는 것으로 생각해봄.
그 외에도 마을버스 같은거라도 굴려야지.
아직 송산에 아무것도 없긴 한데 순 환승객 수요로 굴러간다고 치면 됨. 아니면 갯벌 시화호 관광으로 연계하거나.
그래도 서해선 복선전철이라서 어느정도 수요 나오니까
그렇게 해서라도 굴려야지. 아니면 향남에서 내려서 광역버스 타라고 하던가.
차종:좌석버스(유니버스)
요금:2450원, 환승할인 ㅇ
번호:H6008(가칭)
특징:서해선 철도 티켓 제시 시 1000원할인
운행시간:20~25분
배차:서해선 철도 1회 도착 시 버스 2회
(서해선 철도와 동일)
정류장:논스톱
정류장 목록
송산역(가칭)
초지역(18175)
수요없을듯
이거 없으면 서해선 망함
한가지 팁 알려주자면 대로변으로 가면 노선 망해
유턴해서 초지역 앞에서 내려주는 거임. 4호선이나 서해선 타기 편하라고.
서해선도 연기될테니 걱정 마셈
이미 사업기간 22년 12월까지로 연장됨
아... 그렇구나 그래도 신안산선 개통 전까지는 개통할수 있지 않을까? 신안산선도 똑같이 연기될거 아냐
서해선 승차권을 보여줄때 교통카드 사용자에게 1000원 할인은 어떻게 할지 기술적으로 의문
1. 티켓 보여주면 버스기사가 단말기 조작해서 할인요금으로 변경 2. 코레일톡 앱 블루투스 연동으로 당일 emu 티켓 소유자 ktx마일리지 적립 3. 그냥 버스타는 사람들 모두 할인해주고 추후 코레일이 적자보전(버스타는 사람들 대부분 송산역 이용객이라고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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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없
만약 셔틀 굴릴거면 화성시청역-초지역 구간으로 셔틀 굴리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