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에서 발표한거보다 정차역을 좀 많이 넣었긴 한데
정차역이 너무 적으면 급행은 더럽게 빠른데 완행만 씹창날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전포역은 기존 설비가 있고, 광안역은 회차선 및 3호선 연결선 때문에 공사 난이도가 쉽다고 판단, 그렇게 하니까 나머지 사상역이랑 금곡역에서 대피선을 짓는게 제일 적당하더라.
물론 비교적 한산한 동네에 통과선만 만들어도 되긴 하지만, 완급결합(바로타 환승)이 잘 되야 이용하기 편리할거라 생각했음
완행 배차는 7분마다 한대씩으로 고정이고
급행도 최대 완행이랑 1:1로 굴릴 수 있는 수준인데
솔직히 운행횟수가 많기는 하네.
암튼 핑까 부탁
제목에 부산 떼라 기분나쁘다
아이디에 star 하나 떼라
저도 똥부산 어저미 촌놈이라 급행을 잘 모르는데 금곡 이후는 그렇다 쳐도 장산-금곡 구간이 기존보다 20분 줄어드네요 원래 이정도밖에(?) 안되는지
역 한개 건널때마다 대충 40초쯤 단축되게 설정해봄 물론 실제 운행시는 그거보다 더 단축 되게 할수도 있긴할건데(대부분 급행이 역 하나당 1분 단축이니) 완전 지하 노선이라 일부러 널널하게 짜봄
사상은 상부 도로폭이 좁아서 힘들지 않을까. 주례나 냉정이 적당해 보이는데
근데 그렇게되면 배차맞추기가 곤란해짐 광안-전포 에서 단축되는 시간이랑 전포-(?) 에서 단축되는 시간이 같아야 되서...
호포 2면3선이니까 기존 시설 이용하고 모라(평지, 상부 도로 6차선), 주례(평지, 상부도로 넓음) 이렇게 두면 어떨지 모르겠네. 정차역은 양산-증산-금곡-화명-덕천-모라-사상-개금-서면 이후 각역정차로 하고. 서면 동쪽은 굳이 급행이 필요 없을 것 같아서
부산역 등지에서 오는 환승수요를 잡을수 있지 않을까? 지금 1001 1003 같은거 터져나가는거 생각하면... 또 서면-경대-센텀-해운대 간 수요가 적은것도 아니니
부산시 계획이 rh 완10분 급 10분/ nh완행14분 급행14분 현재 랑 운행횟수 동일이라 대피하는 곳도 적은데 진짜 시행되면 욕 찰지게 먹을듯
사실 저기서 절반만 운행시키면 14분/14분은 가능함... 7의배수가 되기만 하면 됨. 완 7 급 14도 가능.....
사상은 사상하단선땜에 대피선 못짓는다
아 그리고 호포역에 2면3선 설비 있는데 뭐하러 금곡에다가 지음?
배차간격이 안맞춰짐 급행이 금곡 호포 둘다 정차하게 하면 되기야 할듯
금곡 대피선부지 절대안나옴
와 계산진짜 잘하셨네 저정도만되도 완행은 크게 손해안보고 충분히 탈만할듯 기다리는 시간만 짧다면야
부산 살았던 사람인데 금곡대피 절대불가능.
도로 위쪽으로 확장하긴 엄청 힘드나? 2층으로 바로 가는 출입구때문에 그럼?